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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택가 피해 기수 돌린' 조종사가 대형참사 막았다
    [상하이 = 유상철 특파원] 대한항공 화물기 폭발 추락사고와 관련, 현지 중국 주민들은 조종사의 죽음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조종사는 분명 훌륭한 직업의식을 가졌다. 만일 조종사 자신이 살려고 했으면 비행기 기수를 다시 하늘쪽으로 돌렸을 것이...
    중앙일보
  • 몸에 밴 청렴·봉사 … 지역발전 이끈다
    제33회 청백봉사상의 대상 수상자로 서울 종로구 종로 1~4가동의 박현숙(49·여·7급)씨가 뽑혔다. 본상에는 대구 중구 주민생활지원과 백복윤(54·6급)씨 등 15명이 선정됐다. 행정안전부와 중앙일보가 공동 주최하는 청백봉사상은 지역발전과 주민을 위해 헌신·봉사하는 공무원에...
    중앙일보2009-11-27 오전 8:57:24
  • 술에 찌들었던 쪽방촌 자활촌 만든 ‘마법천사’
    박현숙씨가 27일 서울 돈의동 쪽방촌 박창석(74) 할아버지의 집을 방문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종로 1, 2, 3, 4가동 사회복지 담당’. 지난해 4월 28일 서울 종로구청 박현숙(49·여·7급)씨는 인사발령을 받고 가슴이 덜컥 내려앉았다. 종로구 공무원들 사이에 1, 2...
    중앙일보2009-11-28 오전 2:4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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