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백봉사상 > 뉴스·보도

34

  • 몸에 밴 청렴과 헌신 … 이 공무원들이 세상을 밝게 한다
    18일 오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34회 청백봉사상 시상식이 끝난 뒤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오른쪽부터 심사위원인 박승웅 한국자원봉사협의회 사무총장, 홍명희 아름다운가게 상임공동대표,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 대상을 받은 김태희씨, 허남진 중앙일보 제작...
    중앙일보2010-11-19 오전 1:13:21
  • 가족 없는 중증 장애아를 자식처럼 돌봐
    김태희 수간호사가 17일 서울시 어린이병원 43병동에서 입원 중인 복합 중증 장애아를 돌보고 있다. 김수간호사는 5년 전부터 이곳에서 근무하고 있다. [김경빈 기자] “소명으로 생각하고 일했는데 큰 상을 받았습니다. 병동에서 기뻐할 아이들에게 ‘사랑한다’고...
    중앙일보2010-11-19 오전 1:13:15
  • [사설] 참 공복의 자세 일깨운 청백봉사상 수상자들
    서울 시립 어린이병원 ‘43병동’은 아동병원 중 최고의 격무부서다. 가족이 없는 복합 중증 장애아들을 24시간 간호해야 한다. 평균 한 달에 한 명 정도의 아이가 세상을 떠나고, 간호사들이 직접 염(殮)을 한다. 허탈감에 눈물 흘리기 일쑤다. 웬만한 간호사들은 못 버티겠다며 사...
    중앙일보
  • [2010 청백봉사상 본상] 김종삼 서울시 강남구 교통정책과 外
    김종삼, 양권준, 임헌배, 홍성진, 권성호, 손영환(윗줄 왼쪽부터)이정신, 이선국, 김영래, 조중기, 임종대, 김영문(아랫줄 왼쪽부터) 김종삼 서울시 강남구 교통정책과 창의적인 업무 추진과 적극적인 사회공헌이 돋보이는 공무원이다. 검정고시로 고교 과정을 마친 뒤 ...
    중앙일보2010-11-19 오전 1:13:10
 1